국립자연휴양림, ‘내나라 여행 박람회’ 홍보체험관 운영

4. 4.(목)∼4.7.(일), 서울 코엑스, 도심 속에서 휴양림을 즐겨...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2 10: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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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내나라 여행 박람회, 국립자연휴양림 홍보체험관 모습 <사진제공=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4월 4일(목)부터 4월 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휴양림 야행과 함께하는 숲 힐링’이라는 주제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주요 기능과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홍보·힐링·캠핑·체험 등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된 공간에서 스트레스 측정을 통한 건강 체크와 함께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숲체험 프로그램과 야영시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야(夜)행’이라는 박람회 주제에 맞게 휴양림 야경을 표현한 포토존이 있어,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현장에서 무료 인화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과 SNS 친구를 맺고, 홍보체험관 방문을 인증하는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편백나무를 이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체험권, 에코백, 미세먼지 마스크 등 알찬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박람회가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과 휴양서비스를 보다 많은 국민께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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