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광명·김포시지부, 집합금지 해제 촉구

집합금지 해제 및 영업피해손실에 대한 소급적용 보상 외쳐
이지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4-22 1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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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유흥업소 집합금지 해제 촉구(사진=이지은기자)

 

(사)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광명·김포시지부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유흥업소들에 대한 집합금지 해제 및 영업손실 보상을 외쳤다.

광명·김포시지부 회원들은 "지금까지 우리는 유흥업 종사자라는 이유로 1년 넘게 영업을 중단해 손실이 막중하다"며 "정부의 방역 조치가 자영업을 말살시켰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우리도 교육, 근로, 납세, 국방의 의무를 다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길거리로 나앉게 된 우리의 현실을 외면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방역당국의 계속된 집합금지 조치에 유흥업 종사자들의 분노가 갈 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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