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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제약·화장품기술전(COPHEX)'은 국내외 식의약, 화장품 제품위생과 안전에 필요한 제조설비, 프로세싱기술, 관리 및 아웃소싱을 통한 국민보건제품의 품질향상과 제품개발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올해로 9회를 맞아 1000개사 3000부스가 설치됐고 총 5만 여명의 참가했다고 주최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제조공정 합리화를 위한 생산설비부터 신약과 백신개발을 위한 생산, 연구기술의 아이템 등이 다양하게 소개됐다.
또한 주최 측은 기술세미나, 컨퍼런스 등 55차례의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련종사자 1만 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식의약, 화장품의 품질 향상 및 산업발전을 위해 정부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약품 허가정책 방향,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정책 설명회, 제네릭의약품 심사방향 설명회 등도 함께 진행됐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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