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자원관, 만화 캐릭터 활용한 동물 전시회 열어

국립생물자원관 내년 5월 31일까지
김성현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27 09: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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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은 내년 5월 31일까지 ‘만화 속 동물 탐험, 내가 누구게’ 특별전시회를 연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스폰지밥’ ‘마당을 나온 암탉’ ‘뽀로로’ ‘빼꼼’ 등 인기 캐릭터의 실물 표본을 공개한다. 국립생물자원관 측은 ‘동물 캐릭터의 원래 모습과 특징을 소개해 동물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식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전시관 로비에서는 한국카툰협회 소속 만화가들의 동물 카툰을 선보인다. 또 어린이들이 직접 동물의 특징을 모아 새로운 동물을 창작하는 체험 코너도 운영된다.

 

이 밖에 전시관 내 시청각실에서는 행사에 등장하는 만화영화를 상영한다.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는 “만화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생물의 다양함과 소중함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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