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세계환경의 날 맞아 無라벨 PB생수 확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26 09: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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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GS리테일은 27일 500ML 사이즈의 무라벨PB생수 ‘유어스지리산맑은샘물’ 번들(20입)을 전국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THE FRESH, 온라인 장보기몰 GS프레시몰에서 선보인다.

▲ GS리테일에서 무라벨로 생산하는 유어스지리산맑은샘물 500ml 번들 <제공=GS리테일>
최근 고객들의 친환경에 대한 관심과 착한 소비 트렌드가 증가함에 따라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6월 5일 ‘환경의 날’에 맞춰 무라벨PB생수를 추가 출시하게 됐다.

 

최근 고객들의 친환경에 대한 관심과 착한 소비 트렌드가 증가함에 따라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6월 5일 ‘환경의 날’에 맞춰 무라벨PB생수를 추가 출시하게 됐다.

무라벨생수는 개별 페트병에 비닐 라벨을 부착하지 않고 번들을 포장하고 있는 패키지에만 브랜드와 표시사항을 인쇄해 비닐 폐기물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소비자가 별도로 라벨을 뜯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폐페트병의 재활용률도 높일 수 있다.

 

한편 편의점GS25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한달간 무라벨생수를 구매하면 친환경 굿즈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을 구매한 후 GS&POINT를 적립하면 스탬프 1개가 생성되고, 스탬프를 5개를 모으면 랜덤으로 경품을 받아 볼 수 있다. 행사 상품은 유어스맑은샘물번들 2종과 아이시스에코 2종이며, 경품은 친환경 콘셉트에 맞는 미니벨로 D548V전기자전거와 뜨종 캔버스보냉팩, 롯데 아이시스에코500ML 등으로 경품이 모두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유재형 GS리테일 음용기획팀 MD는 “소비자들의 친환경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에 환경의 날의 의미를 더해무라벨PB생수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커져가는ESG활동의 중요성에 맞춰 친환경 상품을 빠르게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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