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시설협회 제4대 협회장 후보, 기호1번 진종신 대표 공약 발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10 0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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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회원사의 권익을 위하여 크게 쓰임받는 사랑의 소방일꾼이 되어 헌신하겠다.

한국소방시설협회 1, 2대 대의원과 제3대 경상남도회장, 현)중앙회 이사, 현대공영(주) 진종신 대표이사가 기호1번 후보로 제4대 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가운데 11월 11일(수)에 치러지는 선거가 주목된다.

진종신 후보가 전국 9천여 업체와 11만여 회원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고, 한국소방시설협회, 협회장이 되어 헌신하겠다. 전국 69명의 대의원들에게 “기호 1번 진종신” 판플릿을 돌리며 공약했다.

진 후보는 한국소방시설협회와 회원들이 추구하는 정부, 국회와 관계기관들과의 협력을 구할 수 있는 행정 능력과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 파헤친다.
 


진 후보의 이력을 살펴보았다. 1959년생으로 진주경상대학,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희림 종합건축사 사무소 직장 생활과 함께 시작한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 7년에 걸쳐 1990년에 발표한 논문은 “주택에 있어서의 스프링클러 설비의 경제성에 관한 연구”다.

 

창원소방서 공무원 생활하면서 마무리한 결과다. 이어 진해시청, 창신대학교 건축설비학과 겸임교수를 엮임하는 등 ‘대한민국 소방을 빛낸 현대 한국 소방인물로 선정되고 소방설비 감리 전문의 중 규모의 회사로 26년 전문경영인으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회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봉사할 수 있는 후보로 종교분야의 경력에 나와 있듯이 현재까지 마산동광교회 야곱남전도회, CTS 경남방송, 아프리카 우간다 교회, 초중고등학교를 건립하고 전국남전도회 해외선교위원장, 회장을 맡고 있던 시절과 현재까지도 봉사가 이어지고 있는 부분은 회원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다.  



진 후보는 1995년 기술사사무소 신영설비(주)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부터 현재까지 현대공영(주)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 창원시에 본사를 두고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소방, 전기, 통신, 감리를 맡아 불철주야 150여명의 직원들과 땀을 흘리며, 섬기는 리더의 포근한 사랑으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소방감리 현장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십으로 철저하게 안전제일을 실천하고 오늘날 전국적인 규모의 회사로 키워 왔다.


서울과 인천에 지사를 두고 있는 진 후보는 미소를 잃지 않는 리더로 손수 운전하고 솔선수범하는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교회의 장로이며, 전국 교회 남전도회 회장으로, 또 하나의 리더십을 발휘하였으며, 전 세계를 돌며 구제와 봉사에 앞장서 왔고, 특히 가난한 아프리카에 학교와 교회를 세우고 우물 파주기 운동 등을 펼쳐, 생명의 물을 제공했고, 의약품과 의류를 기부해, 기부 천사로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진 후보자는 공무원 생활 및 소방설비에 관한 전문가다. 특히 건축사무소에서, 건축직 공무원으로 퇴임했다는 것은 건축물에 대한 전체를 파악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는 협회와 회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풍부한 경험은 공약 이행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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