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환경성질환 치유 진안에코에듀센터 운영

취약계층 아토피자연치유체험비 무료, 보습제 100명 무상지원
이지혜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04 0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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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에코에듀센터(사진제공 진안에코에듀센터)

전북 진안군에 설립한 전국 최초의 환경성질환 치유시설인 진안 에코에듀센터(JEEC, 대표이사 김성원)가 취약계층에 대한 아토피 치유를 본격 지원한다.

 

이번 아토피케어는 환경부에서 지자체에 국고를 지원해 세워졌다.

 

진안 에코에듀센터에서는 생활환경개선 교육과 더불어 전문상담 및 분석을 통한 심리치유, 운동치유 등의 자연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주원인을 찾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아토피피부염 완화를 위한 전신케어를 2시간 동안 진행하는 아토피자연치유프로그램은 호평을 받고 있다.

 

11월부터 진안에코에듀센터에서는 아토피 치유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아토피안들에게 11월 한달간 아토피자연치유체험비 할인과 아토피용 보습제, 바디클렌저 등을 무상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취약계층 아토피안 10명에게는 5회 전신케어(75만원 상당)를 포함한 아토피자연치유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고, 피부 보습을 위해 천연허브 피부보습제와 바디클렌저, 천연 미스트 3종 세트를 100명에게 무상지원한다.

 

진안에코에듀센터장 김성원 박사는 "아토피는 환경성질환이므로 생활환경개선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야만 근원적인 치유가 가능하며 에코에듀센터는 일상관리를 위해 다양한 아토피케어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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