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사이즈 수박 탄생...1인 가구에 인기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18 08: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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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군 애플수박 <사진제공=장수군>

 

16일 전북 장수군 계남면 송재열 농가에서 열린 애플수박 지역적응 실증 시범사업 현장설명회에서 송재열씨가 설명회에 쓸 수박을 수확하고 있다.

 

1~2인 가구의 증가로 선호도가 높아진 애플수박은 무게는 1~2kg수준이며 크기도 일반 수박의 4분의1 정도로 껍질이 얇아 손질이 쉽고 음식물 쓰레기 부담이 적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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