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의 심사평, 콕스빌리(cox billy) 제이켠이라는 단서 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7 02: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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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캡처)

 

복면 래퍼 콕스빌리(cox billy)의 정체가 화제다.

26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 참가한 래퍼 콕스빌리(cox billy)의 정체를 두고 시청자들은 제이켠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콕스빌리의 랩이 끝나자 심사위원 스윙스는 "형 많이 늘었네요"라며 심사평했다. 이 발언으로 콕스빌리의 나이는 스윙스보다 많다는 것이 확인됐다. 스윙스는 올해 34세다. 제이켠은 35세다.

또한 스윙스가 콕스빌리를 형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아 두 사람은 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로 보인다. 콕스빌리를 제이켠으로 가정하면 두 사람은 앞서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콕스빌리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제2의 마미손'이 등장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마미손의 정체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마미손의 정체를 매드클라운이라고 확신하고 있지만 매드클라운은 여전히 "아니다"라며 주장하고 있는 상태. 콕스빌리는 마미손처럼 자신의 정체를 숨길지 속시원하게 밝힐지 그의 행동이 주목된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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