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박연수, 과거 극복한 ‘맑음’… 서슬퍼랬던 SNS “송지아 지욱 아프게 한만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6 0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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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해피투게더4'

박연수가 전 남편이었던 송종국과의 관계가 ‘맑음’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 딸 송지아와 함께 출연한 박연수는 전 남편 송종국과의 관계를 언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5년 송종국과 이혼을 결정한 박연수는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의 양육권을 가져갔다. 이 부부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 왔기에 대중들의 충격은 컸다.

딸 송지아와 예능에 동반 출연한 박연수는 이날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애틋한 모녀 관계를 보여줬다. 특히 박연수는 송종국과의 관계가 과거에 비해 나아졌다며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스스럼없이 한다고 언급했다.

박연수는 이혼 즈음 “우리 지아 지욱이 아프게 한 만큼 너에게 돌려줄게”라며 SNS에 경고성 글을 게재해 대중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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