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에바코' 세계 유일의 국내생산 전자담배 출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12-14 17: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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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레오 온도계



에바코는 국내 전자담배 회사 중 최초로 전자담배에 관한 특허를 보유해 기술력 없이 제품만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는 회사들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전자담배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나 에바코는 철저한 검증을 받아 많은 흡연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에바코는 지난 7월 소보원에서 발표한 <전자담배의 안전실태 조사>에서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한국생활환경 시험연구원에 카트리지 독성 검사도 우수한 점수로 통과하였다. 에바코는 시장의 여타 제품과는 차별화된 특허와 실용신안을 가지고 있다. 출원이 아닌 권리를 인정받는 등록증을 발부 받은 상태이다. 특허나 실용신안 등록을 받아야 그 권리를 인정 받는 것이다. 세계 유일의 대한민국에서 생산된 전자담배 프리미엄(Premium) 출시 신제품 '프리미엄(Premium)'은 에바코 자체의 기술력으로 국내 생산된 유일한 Made in Korea 전자담배이다. 이는 전자담배 및 전자기화기 등을 통들어 국내 유일이다. 믿을 수 있는 에바코 전자담배의 신제품 '프리미엄(Premium)'은 어떤 제품일까? 우선 작은 부품 하나까지 일일이 확인하고 안전을 기한 국내생산 제품이다. 이는 소비자에게 큰 믿음을 심어줄 수 있다. 제품 안쪽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무독성. 친환경(인체무해) 구성품을 사용했다. 이는 확인 불가한 여타 중국산 제품과의 차별성이다. 다음으로 보자면 편리한 자동 작동 방식이다. 여타 제품은 스위치를 눌러야 연기가 발생하고 이를 흡입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에바코 프리미엄은 제품은 흡입하는 순간 센서가 제품을 작동시켜 수증기를 발생시키기에 편리함을 증대하였다. 기존 중국제품들은 제품을 결합시켜 놓으면 전류가 흘러 대기방전이 이루어 졌지만 에바코 프리미엄은 이러한 부분을 완벽히 보완 하였다. 에바코는 제품을 결합시켜 놓아도 방전되어 사용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제품 작동 시 앞부분의 선명한 Red LED가 점등되며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사용자도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국내에서 개발되고 생산된 흡입 센서는 기존 중국제품들에 비해 정확한 작동을 보장하며 오작동을 방지한다. 배터리가 이렇게 개선되었다면 무화기(연기를 내는 장치) 역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에바코는 프리미엄 제품의 무화기는 일정한 흡입압을 자랑한다. 중국산 제품의 일정하지 못한 흡입압을 개선하여 일정함을 자랑한다. 중국산 제품의 고질적인 불량률(10% 이상)을 제조 과정부터 검수하여 완벽히 낮추었다. 이는 국내생산이기에 가능한 품질관리이다. 중국제품에 대한 유해성 논란을 탈피한 순수 국내 기술로 생산된 에바코 전자담배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자담배 및 전자식 기화기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1순위로 고려해볼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에바코는 불법적인 온라인 판매 및 우편, 택배 배송을 일절 금하고 있다. 연초잎에서 추출된 니코틴이 함유된 카트리지 및 액상은 담배로 유권 해석이 내려진 상태 불법적인 일은 하지 않는 에바코 이기에 집 근처에 에바코 대리점을 방문하여 직접 시연해 보고 결정하시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신상품 출시로 더욱 더 사랑 받는 '에바코'전자담배! 에바코는 국내생산 전자담배 프리미엄(Premium)외에도 에바, 아띠, 라온 등의 기존 인기있는 제품 군 외에 흡입감과 무화(연기)량을 한층 더 풍부하게 개선한 808D, 햅틱, 905, USB Passthrough 등의 신상품을 출시하여 다시 한번 흡연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 전자담배에 대한 과세 예정 뉴스가 나오면서, 추후에 가격이 오를 것을 대비하여 미리 전자담배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에바코 일선 대리점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에바코측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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