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식물 신(新)품종 사진 공개 서비스 개시

KHJ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8-06 14: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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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은 일반 국민이 쉽게 볼 수 없었던 품종보호 출원된 식물 신(新)품종의 사진 공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에는 매월 발행되는 품종보호 책자를 통해 문자로만 신품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왔다. 그러나 이제는 국립종자원 홈페이지(seed.go.kr)를 이용해 사진 정보까지 언제든지 열람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서비스는 기존 ‘전자책’ 코너를 대폭 확장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면서 가능해졌다.
이 서비스를 통하면 신품종을 개발한 사람이 제출한 사진들과 신품종에서 두드러지는 특성 등을 보다 쉽게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신품종으로 키워지기까지의 시행착오 등과 같은 컨텣들 및 출원 이후의 육성동향 등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게 된다.
종자원은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민원인의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여 출원품종에 대한 사회적 심사기능과 함께 품종보호제도에 대한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높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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