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살핌도 '환경보전'처럼"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7-27 09: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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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이만의)는 환경보전이라는 본연의 업무 외에도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장·차관은 물론, 각 실·국별로 부서장 책임 하에 매 분기별로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 등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지난 5월 30일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직원(30명)들이 아동복지시설인 '하희의 집'(용인시 기흥구 중동 669)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경작지 잡초제거 및 주변환경 미화활동 등을 전개하였다. 또한 7월 27일에는 충남 서천군 노인요양시설(대표 장영선 수녀)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청소 및 식사도우미 등의 나눔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환경부는 독거노인 방문, 배식도우미, 장애인 목욕봉사, 성금기탁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나눔문화의 확산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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