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기 국제품질기준강화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6-30 09:15:21
  • 글자크기
  • -
  • +
  • 인쇄

△ 연구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남인석)은 국제표준기구에서 자가 혈당측정기의 최소허용 오차범위를 강화한다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당뇨병 환자의 건강관리가 향상되는 반면, 혈당측정기를 수출하는 업체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발표하였다. 금년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벨기에 겐트에서 개최된 ISO TC212(진단검사실 및 체외진단시스템)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일부 선진국이 제기한 내용은 고혈당 농도(4.2mmol/L (75mg/dL)) 측정에서 혈당측정기의 최소 허용 오차범위를 종전의 ±20%에서 ±15%로 강화하기 위하여 국제표준(ISO 15197:2003)을 개정하자는 것으로, 2010년 1월 미국(워싱턴)에서 열리는 규격개정 작업반 회의에 각국이 의견서(정부, 제조업체, 의사협회 등의 종합의견)를 제출 하도록 요구하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