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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보 |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6월 24일(수) 농협 서울공판장과 가공장, 농협 하나로 클럽을 차례로 방문하여 쇠고기 이력제 시행과정을 모두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장 장관은 “이력제가 시행 초기라서 현장에서는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점차 안정되어 갈 것”이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비자도 판매점에서 바로 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이제는 안심하고 쇠고기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 서울공판장과 하나로 클럽 판매장은 쇠고기 이력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준비해왔으며, 시행 사흘째인 오늘도 순조롭게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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