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치매센터 명칭변경 및 이전 개소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5-18 08: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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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보



서울시는 고령화 시대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 문제에 대하여 최선의 대책이 <치매예방과 조기검진, 조기치료>임을 인식하고 2007년부터 예방중심의 “지역사회 치매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그 전담기관으로『서울특별시치매센터』와 자치구『지역치매지원센터』를 1개소씩 설치 운영하고 있다(2009년 현재 12개소).

서울시는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선진적인 치매통합관리 모델의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고자 기존의 광역치매센터를 <서울특별시치매센터(Seoul Dementia Center)>로 명칭을 변경하고 인력과 시설을 확충하여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12일 개소식(마포구 대흥동 445번지 광성벤처프라자 4층)을 가졌다.

서울특별시치매센터 내에 치매정보관을 설치하여 치매와 관련된 국·내외 전문서적과 일반도서를 구비하고 시민과 관련 실무자 등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해외 최신 논문 및 잡지와 각종 자료를 확충함으로써 치매정보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매센터 개소기념으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5.19(화)부터 10주간 매주 화요일 3시에 『굿바이 치매! 치매예방 10주 완성』교육을 실시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일반시민대상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는 서울특별시치매센터 홈페이지(www.seouldementia.or.kr) 또는 전화(☎3431-7200)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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