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과 함께하는 식품안전 Festival’ 개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5-12 1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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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여덟 번째 맞는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하여 2009년 5월 13일(수) 2시 30분부터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식품안전 "Festival"’을 개최한다.
공식행사는 기념식과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직접 식품안전 활동을 했던 식품안전지킴이, 트랜스지방 안심 제과업자, 대학생 식품안전감시원, 가족과 함께하는 식품안전실험교실 수료 어린이가 드라마, 뮤지컬, 게임놀이의 다양한 방식으로 하는 사례발표로 구성했다.

식품안전 지킴이 사례발표는 동대문구 식품안전지킴이로 활동해온 김난희씨가 음식점, 백화점, 대형마트, 학교주변 등에서 발생하는 불안전식품들을 형상화한 두더지들을 박멸하는 게임형식으로 안전감시 활동상을 보여준다.

대학생들의 식품안전감시 활동상은 경희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재학중인 박희진 양이 허위과대 광고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막고 시민들을 보호하는 정의로운 대학생 식품안전감시원의 활동사례를 동료와 함께 뮤지컬로 보여준다.
대학으로 찾아간 천만상상 오아시스 제안 아이디어를 구현한 특집행사인 ‘안전간식 컨테스트’에서는 서울시내 대학생들이 출품한 작품 중 선발된 15개의 작품들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평가하여 최우수 안전간식을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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