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소, 시민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토요 특화서비스 제공

jh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5-01 1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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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보



서울시 보건소에서는 시민고객의 보건소 이용 편의제고를 위한 조기진료(오전 8시) 실시, 매주 토요일 임산부 산전관리 및 영유아 예방접종, 토요 아토피·직장인 건강관리 등 특화서비스 제공을 주요 내용으로 자치구 실정에 따라 『시민고객과 항상 함께하는 21C 열린보건소』를 운영한다.

“시민고객과 항상 함께하는 열린보건소” 운영은 시민에게 항상 다가가는 보건소로의 이미지 개선, 직장인 주말서비스 수요 증가,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 요구 증대 등의 이유로 추진되었으며, 주요내용은 시민고객의 보건소 이용편의 제고를 위한 조기진료 및 토요 보건의료서비스 확대, 야간 콜센터 운영, 보건소 시설개방 등 이며, 자치구별로 지역실정에 맞게 25개 자치구에서 시행한다.

토요일 보건의료서비스는 임산부 산전관리 및 영유아 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 운영』,『대사증후군 조기발견·관리』, 직장인 건강관리 등 『건강증진 특화서비스 운영』을 주로 제공하고, 보건소 주 이용층인 노인들의 진료 및 혈액검사를 위해 평일 1시간 일찍 8시부터 조기 진료 및 검진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민고객과 항상 함께하는 열린보건소” 운영은 지난 2007. 7월부터 시범확대 운영 해온 야간 및 토요진료 실태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야간진료는 조기진료와 민간의료기관 야간·휴일진료, 휴일 개원약국 안내를 강화하는 것으로 보완 하였으며, 토요진료는 주 2회에서 매주 시행하는 보건소 운영개선 모델을 자치구에 제시하여 자치구별 실정에 맞게 계획을 수립하여 2008년 2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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