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국회에서 돼지고기 시식회 열어

jh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4-30 2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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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보



농협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한국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30일 오후 6시에 국회 본관에서 삼겹살, 목심 등 국산 돼지고기 시식행사를 열였다.

이번 행사는 최근 멕시코 등에서 발생한 MI(멕시코 인플루엔자)가 돼지고기와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 국산 돼지고기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동 질병은 음식물로 전염되지 않고 돼지고기 섭식에 의한 감염이 없으며 섭씨 71도 이상에서 가열하면 사멸”한다고 한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 남성우 농협 축산경제 대표, 김동환 대한양돈협회장 등이 참석하며 돼지고기 홍보대사인 연예인 현영씨와 씨름감독 이만기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시식하는 돼지고기는 농협에서 지난 4월 1일 출시한 최고품질 브랜드육인 농협 '안심포크' 이다.‘안심포크’는 생산, 도축·가공 및 물류과정까지 품질위생·안전관리시스템을 충족시켜 생산한 제품만을 농협에서 엄선하여 하나로클럽 등을 통해 판매되는 농협의 돼지고기 공동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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