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수입 종자 묘목류 특별검역

Y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3-10 16: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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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APO전시회



- 국립식물검역원, '09.3.9~3.27,"특별검역기간"운영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식물검역원은 “봄철에 종자 묘목류의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품목 허위신고 등 불법수입과 해외병해충 유입을 예방하기 위하여 3.9~3.27(3주간) 특별검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특별검역 기간 중에는 화물, 휴대 및 우편으로 수입되는 종자 묘목류를 대상으로 병해충 전문가와 합동검사를 실시하며, 탐지견 및 X-ray 등을 활용한 검색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자체 특별단속반을 활용하여 수입된 종자 묘목류의 보관창고, 재배지역, 판매장 등 유통·재배과정에 대한 점검활동을 하여 관련 규정 위반행위를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립식물검역원은 해외병해충의 유입방지를 위해 종자 묘목류를 수입하는 경우 반드시 신고하여 검사를 받을 것을 중점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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