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산 대구 잠정 수입 중단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11-16 18: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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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전發 방사성 의심 축수산물 수입 중단 조치

농림수산식품부는 일본 이바라키현산 대구를 11월 9일자로 잠정 수입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출하제한에 따른 것이다.

현재까지 일본 원전 사고 이후 잠정 수입 중단된 수산물은 8개 지역 77개 품목이며, 사고 이후 국내에 이바라키현산 대구는 수입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산 축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결과는 농림수산식품부 홈페이지(www.mifaff.go.kr)와 농식품안전정보서비스(www.foodsafe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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