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경북영양·전북고창 고춧가루 11월 말까지 2+1 판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10-24 17: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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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고춧가루



김장 시즌 맞아 한시적 판매, 통신사 제휴 멤버십카드 할인도

GS25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고춧가루 알뜰 판매에 나선다.

국내대표토종편의점 GS25는 고추산지로 유명한 경북영양과 전북고창에서 생산된 고품질 고춧가루를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영양, 고창 고춧가루는 모두 1kg 단위 상품이며 2개 구매 시 1개를 덤으로 증정하는 2+1 행사를 진행한다. 가격은 48000원. 2+1 행사를 감안하면 3kg에 96000원으로 1kg 32000원에 구매하는 셈이다. 여기에 통신사 제휴 멤버십카드(LGU+, ollehCLUB) 15% 할인까지 더하면 27200원으로 고품질 고춧가루 1kg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고춧가루 2+1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집 주위의 가까운 GS25에서 대형마트 보다 알뜰하게 유명 산지의 고춧가루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GS25가 고춧가루 유명 산지 상품에 대해 2+1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질 좋은 고춧가루를 알뜰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높아진 김장 물가로 인한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김재순 GS25 식품MD는 “김장철을 맞아 유명 산지의 고품질 고춧가루를 알뜰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까운 GS25에서 편리하고 알뜰하게 고춧가루를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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