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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필수 영양소와 저온살균 우유
생유 본연의 맛을 그대로.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전하는 63℃의 약속이다.
자연과 가까워지는 온도 63℃, 상하목장의 저온살균 우유 매일유업이 환경페스티벌에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특별 이벤트는 오는 20일 지구의 날 기후변화 주간행사 일환인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환경페스티벌과 환경마라톤, 사생대회에서 선보인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상하목장 63℃ 저온살균우유는, 63℃의 낮은 온도에서 30분간 천천히 살균해 열에 의한 단백질 변형이 적다. 때문에 생유 본연의 맛을 살려 그 신선함을 더해, 환경페스티벌에 가장 적합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상하목장 63℃ 저온살균 우유는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더 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우유라고 자부하고 있다.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는 철학을 가지고 철저한 우수한 품질로 승부한다.
상하목장 미션, '63을 찾고, 만들어라' 1BOX 선물
환경페스티벌 참여자들에게 상하목장 바나나, 딸기 우유 시음 기회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페스티벌의 좋은 취지에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환경마라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63년생, 63살, 둘이 합쳐 63살, 마라톤 배번호에 63, 6과 3이 함께 들어간 숫자, 서로 다른 번호라도 +, - 를 통해 결과가 '63'이란 숫자를 만들어 오면, 상하목장 63℃ 저온살균우유180ml 1BOX를 선물하는 특별한 이벤트와 상하목장 바나나, 딸기125mL를 환경페스티벌중 환경마라톤, 환경사생대회, 환경콘서트에 참여한 분들에게 나눔행사를 펼친다.
이날 환경페스티벌 행사에는 '아빠는 마라톤', '엄마는 환경콘서트', '아이는 사생대회'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환경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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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업을 가업으로 여기는 목장주들의 열정과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라는 상하목장의 철학과 함께 해온 저온살균 전용 목장은 유기농 농가로 육성될 예정이다.
자연에 가까운 '상하목장 63℃ 저온살균 우유', 2014년 환경페스티벌 & 환경마라톤, 어린이환경사생대회는 물론 환경콘서트, 환경관련 체험 프로그램에서 그 맛을 볼 수 있다.
참가 문의 02-35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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