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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배냇의 ‘베베스틱쌀과자’ |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베베스틱쌀과자’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남두)가 주관하는 ‘201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쌀을 이용한 빵·과자류가 2배 이상 출품됐고, 유기농 쌀로 만든 유아식(쌀과자, 이유식) 등 프리미엄 제품이 증가해 쌀가공품의 다양화, 차별화 추세가 두드러졌다고 협회는 말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쌀가공품 품질 향상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쌀가공품 품평회는 올해 9회로 쌀 함량이 최소 30% 이상이며, 시판 중인 제품 중에서 지난 5개월간 식품연구원등 전문가평가, 소비자 시민모임등을 통한 소비자평가, 식품가공공장 위생평가 등 3단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과자 품목으로 선정된 ‘베베스틱쌀과자’는 7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아이 전용 쌀과자로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이 없으며, 소화기관이 미숙한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 손바닥으로 쥐고 먹는 막대 형태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밀가루, 설탕, 소금, 합성착향료 등 아이에게 해로운 성분은 전혀 넣지 않았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아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베베스틱쌀과자가 매년 주최하는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식품시장에서 국내산 쌀을 사용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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