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친환경차 디자인 아니면 명함도 내민다

2014년 부산모터쇼 인산인해, 현대기아, 르노삼성, 닛산 등 컨셉트카 봇물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5-29 19: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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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SM3 Neo, 준중형 스테디 셀링카 SM3에 새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역동적이면서 시크한 세련

미를 한껏 살렸다.

 

 

△ 토요타 컨셉트카 NS4

 

△ 2014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프레스발표회 스케치,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와 캐시카이

 

△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오른쪽)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박동훈 부사장(가운데)

 

△ 기아차 2014 부산모터쇼 참가(콘셉트카 니로)

 

△ 기아차 2014 부산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GT4 스팅어)

 

 

△ 기아차 2014 부산모터쇼 참가 (카니발)

 

△ 현대차 2014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 기아차 2014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 현대차 2014 부산모터쇼 참가 (AG, 그랜저 디젤)

 

△ 현대차 2014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축구스타 김남일, 이동국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1) 현대차 2014 부산모터쇼 참가 (AG, 그랜저 디젤)

 

 

△ 기아차 2014 부산모터쇼 참가 (카니발)

 

△ 쉐보레 카마로 트랜스포머4 콘셉트카 모델1, 자동차 스피드 마니아들부터 크게 주목을 받았다. 우수한 연비와 날렵함까지 겸비해 2015년

자동차 시장에 아이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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