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토, 쌀눈 쌀과 발효잡곡 출시

쌀눈쌀, 어린이 성장촉진·아토피억제 효능
민경범 | valen99@hanmail.net | 입력 2015-06-17 18: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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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회사 알에스토(www.rsto.kr 대표 오경남)가 쌀눈 쌀과 발효잡곡을 신상품으로 출시했다.

 

백미보다 영양이 13배나 많은 쌀눈 쌀이 어린이 성장촉진과 아토피 억제 등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유한회사 알에스토(www.rsto.kr 대표 오경남)가 쌀눈 쌀과 발효잡곡을 신상품으로 출시했다.


쌀눈은 양질의 필수 영양소를 다양하게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양 또한 완전식품이라 일컬어지는 우유, 계란 등에 비해 수십 배에 달해 최고의 건강식이라 평가되고 있다.


두뇌활동에 도움을 주는 쌀눈으로 가장 핵심적인 영양 성분중 하나인 가바(GABA)는 포유류의 소뇌에 존재하는 신경전달 물질로 뇌혈류를 증가시켜 산소공급량을 많게 한다.


가바(GABA)는 학습 및 기억력 향상 좋으며 뇌졸중, 치매예방, 간 기능 회복, 혈관강화, 혈압저하 작용으로 고혈압과 콜레스테롤 개선, HCH 분비자극으로 청소년 성장 및 발육촉진에 좋다.


뇌세포의 대사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줘 평소 두뇌활동량이 많은 학생들의 기억력 증가와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아토피에 도움을 주는 쌀눈에 들어 있는 감마리놀렌산은 손상된 피부의 재생과 보습은 물론 여드름과 피부트러블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


쌀은 9가지 영양소로 나눌 수 있는데 66%의 쌀눈(배아)과 29%의 쌀겨(과피, 종피, 호분층), 5%의 백미(배유)로 구분되어 있으며, 쌀눈의 영양소가 가장 높다.


이와 함께 이번에 출시한 찰 보리, 수수, 팥, 검정콩, 흑미, 기장, 렌틸콩 등 발효잡곡의 원산지는 쌀눈 쌀과 함께 순수한 국산으로 생산자와의 직접 연계를 통한 철저한 위생과 검증으로 유통구조를 형성했다.


유산균 발효잡곡으로 밥을 지으면 종합적인 균주의 배양으로 가장 속이 편한 쌀이 된다. 취사 후 유산균이 살아 있어 변비, 배탈, 설사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알에스토는 회원제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쇼핑몰 운영을 통한 일정부분의 이익을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쳐가기 위해서다.


한편 알에스토 오경남 대표는 ‘세계최초 저온균압 분도조정 정미기술로 쌀눈이 탈락되고 영양소가 손실되는 문제를 해결했다’면서 ‘백미보다 영양이 13배나 많은 쌀눈 쌀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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