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4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올해 첫 출하된 햇배(원황)을 선보였다.
이번 햇배는 충남 아산원예농협에서 첫 출한 것으로 원황 품종이다. 원황배는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단맛이 좋은 조생종이다. 원황배는 과실의 껍질이 선명한 황갈색으로 모양이 좋으며, 당도는 12~13브릭스 정도로 단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과즙이 풍부하고 과육은 부드러워 씹는 맛이 좋다.
농협유통은 올해 첫 출하된 원황배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을 시작으로 오는 8일부터는 전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 △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충남 아산원예농협에서 올해 첫 출하된 햇배(원황)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양재점을 시작으로 8일부터 전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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