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맛있는 햇배 첫 선

농협유통, 국산과일 대표주자 햇배 판매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8-04 18: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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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4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올해 첫 출하된 햇배(원황)을 선보였다.  

 

이번 햇배는 충남 아산원예농협에서 첫 출한 것으로 원황 품종이다. 원황배는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과실이 크고 단맛이 좋은 조생종이다. 원황배는 과실의 껍질이 선명한 황갈색으로 모양이 좋으며, 당도는 12~13브릭스 정도로 단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과즙이 풍부하고 과육은 부드러워 씹는 맛이 좋다. 

 

농협유통은 올해 첫 출하된 원황배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을 시작으로 오는 8일부터는 전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충남 아산원예농협에서 올해 첫 출하된 햇배(원황)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양재점을 시작으로 8일부터 전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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