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바로 짠 100%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원재료 ‘본연의 맛’을 생각한다면 짜라!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4-30 16: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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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

매일유업이 선보인 '착즙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대부분의 100% 천연주스는 보통 3~4배 농축액을 물에 희석시켜 당도를 맞춘 뒤 '100% 주스'라는 표어를 붙인 '농축주스'다.

 

하지만 착즙주스는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100% 과일을 짜서 추출한 원액으로 만들어 원재료의 영양과 맛이 살아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플로리다 내추럴이 향료, 색소와 같은 인공첨가물뿐만 아니라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과일을 그날 바로 짠 100% 프리미엄 착즙주스"라고 밝혔다.

 

특히 50개국에서 판매되는 세계적인 제품으로, 미국 프리미엄 주스 시장에서는 오렌지 주스가 성장률 1위, 자몽 주스가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는 750ml 한 병에 생자몽 4개를, 오렌지 주스는 750ml 한 병에 생오렌지 8개를 그대로 담아 국내 출시 이후 먹거리에 깐깐하기로 유명한 서울 20~30대 젊은 층들이 선호하면서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플로리다 내추럴은 플로리다 내추럴 협동조합 농부가 직접 만들어 신뢰도도 높다"고 설명했다.

 

플로리다 내추럴은 750ml에 7900원,200ml에 3600원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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