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효 원장 건강칼럼] 아이의 밝은 미소, 어린이교정 인비절라인 퍼스트로 가지런하게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6-23 15: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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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덧니, 반대교합, 부정교합 등을 방치하는 경우 비대칭 성장, 치아 공간 부족 등 골격 성장의 부조화가 일어날 수 있어 성인이 되기 전 성장기 동안에 치아교정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 서울 아너스 교정치과 최광효 원장

영구치가 나기 시작한 6~10세의 혼합치열기 아이도 교정치료를 시작할 수 있는데, 이 시기에 진행되는 교정 치료를 1차 교정이라고 한다. 1차 교정의 장점으로는 치아가 배열될 턱골격의 전체 환경을 개선해주어, 기존에 갖고 있던 교합 문제가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동시에 심한 치아 배열이상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기존의 2X4 고정성 교정장치, 가철성 확장 장치, 바이오네이터 등의 2급교정기 등을 1차교정에 적용했지만, 최근에는 혼합치열기 어린 나이대의 환자들을 위해 설계된 인비절라인 퍼스트 덕분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많은 부모의 경우 어린 나이에 교정치료를 진행할 시 교정 중에도 아이들에게 치료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며 환하게 웃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된다.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투명교정장치로 치아에 쉽게 끼웠다가 뺄 수가 있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삐뚤삐뚤하거나 벌어진 치아, 좁은 치열궁을 확장하는 동시에 치아를 가지런하게 배열하고 유치와 영구치에 대한 공간을 확보하는 등 성장기 어린이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아이들의 작은 치아에 알맞게 설계됐을 뿐 아니라 자라나는 영구치를 위한 공간도 고려해 설계된다.

또한 기존 장치처럼 파손 때문에 부상이 발생하거나 긴급하게 병원을 찾아야 할 가능성이 적어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정장치이다. 탈부착이 가능해 아이의 생활이 방해받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도 불편감 없이 유지할 수 있으며, 치료 중에도 번거로움 없이 칫솔질과 치실질을 할 수 있어 아이의 구강위생관리에 지장을 주지않는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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