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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청주가경나음동물병원 |
[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청주 가경동 '가경나음동물병원'이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체계적인 의료시스템 및 전문 수의사 의료진과 함께 오는 9월 11일에 개원한다.
심장 전문 진료와 함께 슬개골탈구, 고관절탈구 등의 정형외과 전문 진료와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며 그 외에 중성화수술, 스켈링(치석제거), 자궁축농증, 피부알러지 등의 동물의료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아이덱스사의 혈청화학장비인 혈액화학분석기가 마련돼이었어, 빈혈, 염증, 감염, 스트레스, 간질환, 종양, 백혈병, 심장사상충, 갑상선기능저하증, 신부전, 결석 등 외에 다양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종합검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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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청주가경나음동물병원 |
'가경나음동물병원'은 국제 고양이 수의사회인 'ISFM'에서 인증을 받은 고양이친화병원으로,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불안해 하지 않도록 강아지와 고양이의 대기실 · 진료실 · 입원실을 따로 분리했으며, 입원실의 경우 개별 산소공급이 가능한 의료용 산소 공급 시설이 설치돼 있다
입원한 아이들의 개별적 성격에 따라 각각 입원실마다 커텐을 해줄 수 있는 시설로 돼이었으며 입원실 방에 CCTV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
'가경나음동물병원'은 24시 병원과 협진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휴무일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로, 병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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