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송효석)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40년간의 활동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고자 40주년 기념식을 시행했다.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는 1973년 11월 창립해 의료현장에서 취약환자에 대한 지원과 환자의 행복 및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 |
이날 축사를 한 남윤인순 의원(민주당)은 "의료사회복지사의 일하는 현장에 대한 제도적 개선과 처우(100병상 1명의 의료사회복지사 채용)를 위해서 국회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뒤를 이어 안철수 의원(무소속)은 "저소득 환자의 복지를 위해서 보건과 복지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의료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국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협회와 함께 의료복지에 공헌한 기관 및 단체(사회복지공동모금회 외 9개)에 대한 공로패 시상이 진행됐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