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제환경장비 및 자원순환산업전 ‘RETECH 2020’ 킨텍스 개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27 13: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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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TECH 2020 개막식

 

제13회 국제환경장비 및 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0)이 26일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품 증가와 중국·동남아 국가의 재활용 쓰레기 수입금지 조치의 영향으로 폐기물 및 기후변화 문제가 주요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여러 기술 및 제품들을 선보였다.
 

▲ 유용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 전시부스

 

지난 2011년부터 올해 2020년까지 10년간의 국책 연구개발(R&D)의 최종 성과물을 선보이는
유용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단장 조봉규) 부스는 크게 전기·전자산업/자동차산업/금속·무기계/유기계 4개의 폐자원 재활용 파트로 구성되며, 상용화에 성공한 탈질폐촉매 재활용 기술을 비롯하여, 폴리우레탄 폐자원의 화학 원료화 기술, 폐디스플레이 해체시스템 및 디스플레이 유리 재활용 기술 등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27일(금)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전시회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줄 예정이
며, 주말인 28일 토요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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