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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유통은 7일 초복을 앞두고 첫 출하된 황도, 백도 복숭아를 선보였다. |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7일 초복을 앞두고 첫 출하된 황도, 백도 복숭아를 선보인다.
농협유통은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초복을 앞두고 첫 출하된 황도, 백도 복숭아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백도(1.8kg/박스)는 14900원 황도(3입/ 팩) 9500원에 판매한다.
복숭아는 칼륨 함유량이 많아 여름철에 땀으로 배출되는 칼륨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초복 무렵부터 수요가 증가한다. 또한, 알칼리성으로 이뤄져 피부미용에도 좋고 흡연자가 먹었을 경우 니코틴 해독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초복을 앞두고 13일까지 초복관련 닭, 전복, 제철과일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농협·롯데·하나카드로 결제시 통닭(551g) 2580원, 통닭(851g) 2980원, 활전복(4미) 7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8일부터 13일까지 백도(1.8kg/박스)는 14900원, 황도(3입/팩)는 9500원에 판매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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