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쯤 무등산 첫 단풍 관측 가능…다음 달 초 절정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6 13: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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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브 캡처
국립공원 무등산에 오는 20일쯤 올가을 첫 단풍이 관측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무등산 첫 단풍 시기는 평년(10월 20일)과 비슷할 전망입니다. 지난해 무등산 첫 단풍은 10월 20일 관측됐다.

무등산 첫 단풍 관측 시점은 해발 1천187m인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기상청은 산 전체 80%가 단풍으로 물드는 절정기도 평년(11월 3일)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낙엽수는 일반적으로 하루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데, 특히 9월 상순 이후 기온이 낮을수록 시기가 빨라진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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