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제10호 태풍 하이선 앞두고 '사과' 수확 한창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04 13: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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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수 장수군수가 4일 전북 장수군 한 사과농가에서 태풍 마이삭으로 입은 피해를 점검하고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에 따른 대책을 지시하고 있다.<제공=장수군>

▲ 4일 전북 장수군 한 사과농가에서 농부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북상 전 바쁘게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제공=장수군>

▲ 4일 전북 장수군 한 사과농가에서 농부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북상 전 바쁘게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제공=장수군>

▲ 4일 전북 장수군 한 사과농가에서 농부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북상 전 바쁘게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제공=장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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