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만 맛볼 수 있다는 '파파야메론'이 뭐지?

㈜농협유통, 올해 첫 파파야메론 선보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03-31 13: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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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메론은 4월부터 5월까지만 잠깐 맛볼 수 있는 과일로 단맛이 좋고, 육질도 부드러워 디저트용 과일로 제격이다. 모양은 럭비공 모양의 타원형으로 개구리참외와 비슷하지만 개구리참외와 달리 초록색 바탕에 검정 얼룩이 있고 속이 백록색을 띤다. 파파야메론은 엽산이 풍부해 기억력 증진과 피로회복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파파야메론 드셔보세요~
농협유통(대표이사 김병문)은 31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올해 첫 출하된 파파야멜론은 선보였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등에서는 올해 첫 출하된 파파야메론 (1.5kg/봉지)을 시세보다 저렴한 1만원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수입산 과일로 인해 국산 과일의 소비가 둔화되고 있는데 파파야메론 처럼 다양한 이색과일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국산 과일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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