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 진정성으로 승부한다

친환경재료 사용, 출시 제품마다 홈런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04 1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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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자연 원물 이유식과 영양간식

 

산양분유 전문기업이 아이배냇이 출시하는 제품마다 연거푸 홈런을 날리고 있다.

 

진정성에 바탕을 둔 제품을 승부수로 한 아이배냇은 국내 최고의 우유 전문가가 뜻을 모아 설립한 기업으로, 특히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개발과정에서도 과학적으로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한다.

 

또한 유아식 업계 최초로 보건복지부 공동 ‘행복나눔 N마크’ 후원사로 동참하였으며, 미혼모자 생활시설인 애란원을 지원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이배냇 순산양분유’는 국내최초로 전단계 산양유성분 100%로 만들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대형마트에서 조사 결과 산양분유 시장에서 30~35%의 점유율을 점하고 있다.

 

산양분유는 일반분유와 달리 단백질 중 αS1-카제인 함량이 적고, 모유처럼 A2β-카제인의 함량이 높아 소화·흡수가 잘되며 알레르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

 

또한 영국왕실용 골든저지 원유를 사용하여 만든 프리미엄 저지분유 ‘아이배냇 온리12’도 산양분유와 같이 모유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A2 β-카제인의 함량이 높아 아기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주는 모유 대용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국내 최초의 DIY 이유식 재료 ‘베베레시피’와 아이들을 위한 영양간식 ‘베베핑거요거트’도 눈길을 끌고 있다.

 

베베레시피는 동결건조공법으로 만든 자연 원물 100% 담은 이유식 재료로써 흰 죽에 넣어 끓이기만 하면 손쉽게 홈메이드 타입의 이유식이다.

 

베베핑거요거트는 유산균이 살아있는 아기영양 과자로 아기 입맛에 맞게 맛을 순하게 하고 질감을 부드럽게 했다.

 

또한 동결건조공법을 사용, 4억마리 유산균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진정성 있는 마케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백 가지가 좋아도 한 가지 해가 있으면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순수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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