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한국국제협력단, 코로나19 극복 위해 치료제·백신 개발 지원 협력

해외 임상시험 등 의약품 개발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24 1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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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 이미경)은 7월 24일 한국국제협력단 본부(경기도 성남시 소재)에서 코로나19 및 감염병 관련 의약품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한국국제협력단의 협력대상국 간 치료제·백신 개발 협력을 위해 이루어졌다.

 

식약처와 한국국제협력단는 “이번 협력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재인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을 촉진하는 동시에, 감염병의 예방‧치료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상호 호혜적인 개발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하며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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