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발사믹’으로 요리에 품격을 더하세요

샘표 폰타나, 이탈리아 모데나 직수입 ‘발사믹’ 3종 출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2-23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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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사믹’은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 지역 포도로 숙성해서 만든 제품에만 붙일 수 있어
  폰타나 브랜드와 이탈리아 현지 기업과 계약 맺고 포도 관리부터 숙성까지 제대로
  원하는 맛-용도 따라 발사믹 식초 ‘골드’와 ‘실버’, ‘발사믹 글레이즈’ 3종으로 선택 가능


세계 각 지역 본 고장의 맛을 추구하는 서양식 브랜드 ‘폰타나(Fontana)’에서 발사믹 식초 골드와 발사믹 식초 실버, 발사믹 글레이즈 등 발사믹 제품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발사믹(balsamico)은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최고급 포도 식초다. 발사믹이란 이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 지방에서 재배된 단맛이 강한 포도즙을 나무통에 담아 현지에서 오랫동안 숙성시켜서 만들어야 한다. 이탈리아에서는 원산지법 을 적용해 발사믹이라는 이름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폰타나 발사믹 3종

 

 

이번에 출시된 폰타나 발사믹 3종은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의 발사믹을 직수입한 제품으로, 폰타나와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의 기업과 계약을 맺고 현지에서 재배한 포도즙을 전용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제품이다. 포도의 신맛과 단맛이 조화롭고 향이 풍부하며 원하는 맛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라멜 색소나 액상과당, 합성착향료 등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발사믹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폰타나 발사믹 식초’는 빵, 샐러드, 튀김의 디핑 소스나 스테이크 소스 등 다용도로 활용가능하며, 포도농축액 함량에 따라 ‘골드’(포도농축액 함량 42%)와 ‘실버’(포도농축액 함량 33%)로 나뉜다. 폰타나 발사믹 식초 골드는 와인향이 은은하게 나며 신맛이 약하고 포도의 단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으며, 실버는 발사믹 고유의 새콤한 맛이 좀 더 강하고 포도의 단맛은 은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50ml 1병에 골드는 1만6850원, 실버는 9490원이다. (소비자가)

‘폰타나 발사믹 글라이즈’는 걸쭉한 타입의 발사믹 소스로 발사믹 식초의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돈까스나 감자튀김과 같은 튀김요리의 소스나 아이스크림, 치즈 등 다양한 소스로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250ml 1병에 1만3650원(소비자가)이다.

주민구 폰타나 마케팅팀 담당자는 “지중해 식단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이탈리아인의 건강비결 중 하나인 ‘발사믹’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 또한 높아지고 있다”면서 “발사믹의 본고장인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의 맛과 향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품격 높은 발사믹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폰타나는 발사믹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총 10명에게 ‘폰타나 발사믹 3종’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폰타나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Fontan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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