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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로로보리차 |
팔도가 지난 2012년에 출시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뽀로로 보리차’를 편리성과 재미를 가미해 새롭게 출시했다.
‘뽀로로 보리차’는 몸에 좋은 우리 보리로 만든 어린이를 위한 차(茶)음료로 현미와 옥수수를 첨가하여 맛을 좋게 한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한 어린이 건강음료다.
리뉴얼 된 ‘뽀로로 보리차’는 PET병부터 병마개까지 모든 부분을 살균 처리하고, 철저히 무균상태로 관리되는 무균충전시스템으로 제조해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시중에 판매중인 ‘푸쉬풀 캡(Push-Pull CAP, PP캡)’ 제품과는 달리 가장 바깥 부분에 있는 투명 캡만 벗기면 바로 음용이 가능해 아이들이 음용하기 편리해 졌다.
특히, ‘뽀로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용기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장난감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재미까지 주는 제품이다.
팔도는 제품 리뉴얼과 함께 ‘뽀로로 보리차’ 샘플링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주 17일에 개최되는 ‘2015 K리그 올스타전’에서 ‘뽀로로 보리차’를 비롯한 ‘뽀로로 음료’와 ‘남자라면’, ‘비락식혜’ 등을 관중들에게 무료로 나눠 줄 계획이다.
윤석준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맛있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을 개선했다”며, “여름 휴가철에 아이들의 갈증을 건강하게 해결 하는데 제격인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팔도는 지난달 어린이 유산균음료인 ‘뽀로로 망고’와 ‘뽀로로 멜론’ 2종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한국야쿠르트에서 개발한 유산균이 들어 있는 제품으로, 여름에는 가정에서 얼려먹으면 더욱 좋은 제품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했으며, 망고와 멜론 같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열대과일 맛을 적용했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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