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먹거리와 로하스 가치를 실천하는 풀무원

자연이 건강해야 사람도 건강하다는 생명존중의 정신실현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9-15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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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찌개양념 9종

 

풀무원은 1981년 서울 압구정동의 무공해 농산물을 파는 작은 채소가게에서 출발해 지난해 연 매출 1조 60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한국의 대표적인 바른 먹거리 식품기업으로 성장했다.

 

풀무원은 지주회사인 ㈜풀무원홀딩스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제조, 판매 회사인 풀무원식품, 식재유통전문기업 푸드머스,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이씨엠디, 건강기능식품 제조, 판매 기업 풀무원건강생활과 유기농·친환경식품 유통매장 사업을 운영하는 올가홀푸드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풀무원은 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바른먹거리를 만든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사업에 임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속적인 품질관리,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한 완전표시제, 신선제품을 알기 쉽게 확인하기 위한 제조 및 유통기한 병행표기 등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식품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풀무원의 풀무(Pulmu)란 대장간에서 쇠를 뜨겁게 달구기 위해 바람을 넣는 기구다.


원(one)은 뜰, 농장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풀무원농장의 설립자이자 한국 유기농의 아버지로 불리는 원경선 원장은 녹이 슬고 쓸모없는 잡철이 풀무질로 일해 단단하고 쓸모 있는 유용한 농기구로 변하듯, 사람도 풀무질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만들겠다는 뜻에서 농장의 이름을 ‘풀무원’으로 지었다.

 

즉, 풀무원은 새롭고 이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이다.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lility)는 고객의 건강은 물론 사회와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생각하는 의식 있는 라이프스타일로 풀무원의 존재이유이자 장기적인 지향점이다.

 

풀무원은 원료의 선택에서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로하스적 가치와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풀무원 농장의 설립자인 원경선 원장의 정신을 이어받은 풀무원의 브랜드 가치는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의 정신이다. 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바른 먹거리를 만든다는 의지와, 자연을 자연답게 살려야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다는 풀무원 정신을 담고 있다.


한편 풀무원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산업관에 부스를 마련, 바른 먹거리 식품을 제공하는 로하스 기업정신을 알리는 기업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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