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벌교 갯벌의 석양

사진. 최용백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03 09: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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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교 갯벌 도립공원의 석양. 코로나 19로 지쳤던 2021년을 떠나보내면서 꼬막을 먹고 기운을 회복해서 새해를 맞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본다. 꼬막 주산지로 유명한 전남 보성군 벌교 갯벌 도립공원은 2016년 1월 28일 벌교읍 장도·장암·대포리·호동리 일대 23㎢의 벌교 갯벌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벌교 갯벌은 저서동물(꼬막, 조개 등), 조류, 식물 등 총 310종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자원의 보고다. 2006년 1월 람사르협약에 따른 람사르 습지로도 지정됐다. <사진=최용백 소장>
▲ 벌교 갯벌 도립공원의 윤슬. 바닷물을 태우며 반짝반짝 빛나는 윤슬 아래에는 갯벌이 있다. 꼬막의 본고장 벌교 갯벌 도립공원은 전국 최대의 꼬막 생산지인 벌교갯벌로 생태적으로 보전가치가 있다. <사진=최용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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