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대표과일‘노지감귤’본격 첫 출하~

농협유통, 노지감귤 시세대비 20% 저렴하게 선보여~
민경범 | valen99@hanmail.net | 입력 2015-10-29 09:56:21
  • 글자크기
  • -
  • +
  • 인쇄
△ 감귤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28일부터 겨울 대표과일인 ‘노지감귤’을 본격적으로 전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감귤은 대표적인 겨울 과일로 9월 ‘하우스감귤’에 이어 10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노지감귤’이 출하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은 재배면적이 2%로 줄고 단수도 4% 감소해 전년보다 6% 적은 54만 1천톤 수준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는 주산지인 서귀포시의 생산량은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제주시는 해거리 형상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품질의 경우 올해의 경우 태풍과 돌풍의 피해가 없었고 일조량도 풍부하여 전년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유통은 28일부터 소속매장인 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등 전점에서 겨울철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노지감귤을 시세대비 20% 저렴한 가격인 5kg(박스)에 12900원에 선보인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