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내 나라 여행박람회’ 홍보체험관 운영

11월 18일~21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16 09: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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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21년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일상으로의 여행, 여행백신(100SCENE)’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이번 개최되는 <2021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로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도심속에서 자연휴양림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홍보체험관을 4개의(홍보·체험·휴식·이벤트) 테마공간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국민에게 전국의 43개소 휴양림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산림휴양문화를 소개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의 주제에 맞추어 휴양림을 방문해서 참여할 수 있는 숲의 부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홍보체험관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편백볼을 이용한 휴식공간 제공과 이벤트 참여를 통한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도심에서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국립자연휴양림이 코로나19로 답답한 국민들의 백신(100SCENE)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휴양 콘테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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