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곤 여성부 차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정기관 방문

n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2-17 16:08:20
  • 글자크기
  • -
  • +
  • 인쇄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 경제 악화로 증가하는 실직여성 및 중소기업 대표 격려 -

여성부(진영곤 차관)는 ‘09. 2. 17(화) 오후,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지정된 ‘마포신촌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여 실직여성 및 중소기업 대표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번 현장방문은 민생안정 대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국회 한나라당 안홍준 제5정조위원장, 정미경 제5정조부위원장, 김금래, 이애주, 이정선 여성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진차관은 경력단절여성 등의 취업지원을 위하여 금년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실직여성과 중소기업대표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취업지원사업의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였다.

한편, 마포신촌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지정된 여성취업지원 전문기관으로, 구직희망 여성에게 직업능력개발훈련, 취업정보제공 및 취업알선 등의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08년도에 약 1,413명에게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여 총 610명을 취업시킨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동센터는 이번에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지정되면서 금년부터는 취업설계사를 배치하여 기업체 등 구인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이며, 주부인턴제를 운영함으로써 장기간 직장을 그만둔 여성이 직장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취업지원서비스 기능을 대폭 강화해 운영된다.

여성부 진영곤 차관은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실직 등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여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1월 30일 ‘여성경제위기대책추진단’을 설치하였으며, 여성취업지원기관에 상담 전담자를 지정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현장을 수시로 방문,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