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유전자 판별법 개발

김낙원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1-04 11: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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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기증류알칼리적정법




유전자를 이용해 한우와 한우가 아닌 소를 100%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3일 한우를 100% 판별할 수 있는 한우확인 시험법을 식품의 기준 및 규격으로 지난해 12월 24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한우확인 시험법은 한우의 다양한 특성을 나타내는 유전자를 이용해 한우와 수입우, 교잡우, 젖소를 100% 판별할 수 있는 시험법이다.

한우확인 시험법은 지난해 1월 이미 특허를 출원했으며 맹검 및 적용성 시험과정을 거쳐 시험법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다.

지금까지 감별은 털색깔 유전자를 이용하여 젖소와 한우를 구별할 수 있었을 뿐 수입우가 한우와 털색깔이 같을 경우 한우 판별이 불가능 한 맹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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