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코스와 10km, 5km로 나눠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3회 환경마라톤의 다양한 모습을 앵글에 담았다. <관련기사 30~33면, 100~102면>
한강변 달리는 기쁨! 2,000명이 함께 했다!
아마추어 마라토너 2,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시각장애인, 푸른 눈의 외국인, 마라톤동호회 회원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기량을 한껏 뽐냈다. 또한 부모님을 따라 온 초등학생들과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따스한 봄기운을 받으며 함께 달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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