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식소화전 및 하월배관용 주름마디 스테인리스강관

이음부 필요 없어 누수율 제로 효과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4-02 11: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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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이음부 필요없이 자유자재로 구부려
한 곳에 지상식소화전 및 하월배관을 설치할 때 지장물로 인한 굴착을 수차례 시행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된다. 이는 이중굴착으로 인해 시공비를 높이는 요인이 될 뿐더러 시민불편을 초래해 왔다. 또 장애물 및 설치조건을 맞추기 위해 많은 상수도 배관자재(연결부속)가 필요하게 돼 시공품이 많고 연결부위의 누수위험도 높다.

일반적으로 보도 상에 설치하고 있는 지상식소화전은 관구의 방향이 차도와 일직선으로 설치해야 하는 등 지하식소화전에 비해 설치 조건이 까다로워 수도관 연결부속이 비교적 많이 들고 시공이 어려웠다.

EF코리아(주)(대표이사 임원일)는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상식소화전 및 하월배관용 ‘주름마디 스테인리스강관’을 개발하여 시공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름마디 스테인리스강관은 지장물로 인해 작업환경이 열악한 곳에 파이프를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어 이음부가 필요 없고 좁은 장소에서의 작업이나 지반의 굴곡 등이 심한 작업환경에서도 시공이 간편하다. 또한 신축작용이 가능해 지진 및 지반침하 등에 대응 가능한 지상식소화전 및 하월배관용 배관부속 자재로 개발됐다.

시공성 향상 및 예산절감으로 횡단전개 가능
지상식소화전 시공 개선전후를 비교해보면, 개선 전에는 장애물 및 설치조건을 맞추기 위해 많은 연결부속이 필요하게 되고 정밀시공이 어려웠지만, 주름마디강관을 사용하여 개선한 후 엘보등 이음매 없이 주름부에서 상하좌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여 원하는 형태로 시공이 간편해졌다. 하월배관도 개선 후 시공이 간편하고 이음부가 필요 없어 누수의 염려가 없어졌다.

이를 통해 한 번 굴착을 원하는 곳에 이중굴착 방지로 인한 예산 절감, 연결부속 자재의 사용 개수를 줄임으로써 시공성 향상이라는 개선효과를 얻어 ‘횡단전개’도 가능해졌다.

EF코리아(주)는 배관설비 중 지진이나 지반침하에서 발생되는 충격흡수 문제, 좁고 복잡한 곳의 배관 굴곡문제, 열에 의한 배관의 신축문제, 발전기 및 펌프의 진동 흡수문제 등을 해결하는 스테인리스 Bellows 전문 생산업체로, 1992년 창업 이래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세계 기술 환경에 적합한 신기술 도입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00년에 국내 최초로 배관 파손 및 관이음부 영향이 없는 누수율 제로의 ‘수도용 주름마디 스테인리스강관’을 개발하는 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2001년에는 국가시책의 하나로 시행되는 서울시 상수도 급수배관의 주름마디 스테인리스강관 시스템을 구축시키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해왔다.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EF코리아(주)는 물을 깨끗한 상태로 누수 없이 인간생활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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