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년 전통의 삼광유리(주)(대표 황도환)는 연간 약 4,000억 원 규모의 제병시장(유리병을 공급하는 중간재 산업)의 약 22%를 차지, 독자적인 유리전문기술력을 보유해 세계적인 유리제조기업으로 손꼽힌다.
특히 삼광유리는 2005년 내열강화유리제조 기술로 국내 최초 사면결착 내열강화 밀폐용기 ‘글라스락’을 출시, 국내 유리 밀폐용기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의 점유율을 지키며 현재까지 약 2억 5,000만개 이상 팔리고 있다.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글라스락’
글라스락은 소다석회유리로 만들어져 사용 후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호평받고 있다.내열강화유리로 일반유리보다 최소 2배 이상 충격에 강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전자레인지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색이나 냄새배임이 전혀 없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플러스형, 믹싱볼, 핸디형, 소용량 제품 등 다양한 용도의 디자인으로 보관기능뿐 아니라 테이블웨어 기능까지 갖춰 이제는 주방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글라스락은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생산해 더욱 믿을 수 있는 ‘Made in Korea’ 제품으로 미국, 캐나다 등 미주 선진국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80여 국에 수출되고 있다. 특히 코스트코(Costco), 메이시(Macy’s) 백화점 내 마샤 스튜어트 컬렉션 등 세계적인 유통 업체와의 제휴 및 미국 최대 주방생활용품 회사인 월드키친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라 로제’ 쿡웨어 최초 로하스 인증 획득
삼광유리(주)는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글라스락의 성공을 바탕으로 친환경과 건강 중심의 콘셉트를 동일하게 반영, 도심형 아웃도어 브랜드 ‘아우트로’, 프리미엄 쿡웨어 ‘셰프토프’, 일반유리 및 소다라임유리 식기재 ‘글라스온’ 등 세부 브랜드의 지속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광유리(주)의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셰프토프’는 친환경성과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무장한 ‘라 로제’ 라인을 지난해 처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친환경 세라믹코팅으로 처리해 음식이 눌어붙는 현상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코팅 시 인체유해물질로 알려진 PFOA(Perfluorooctanoic acid) 등이 없는 친환경 무기물 소재를 사용해 중금속이 없고,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쿡웨어 최초로 ‘대한민국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했다.
아웃도어용품 ‘아우트로’ 역시 삼광유리㈜의 친환경 콘셉트를 유지한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의 보온·보냉병을 출시했으며 야외 활동 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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