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L III R’ 통해 순수·초순수 동시 생산

순수 생산 - 초순수 채수 동시 실행으로 편리한 실험 가능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05-30 1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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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바젠(대표 박준상)은 여과, 분리, 정제, 농축, 배양, 분석 등 다양한 실험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구성된 회사로서 2002년 설립됐다.

이렇게 쌓아온 경험과 기술로 1차, 3차 통합형 Lab Water System인 ‘EXLⓇIII 순수·초순수 제조 시스템’(특허 등록)을 개발했으며 올해에는 ‘EXL III R’ 제품을 새롭게 출시해 관계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순수·초순수 제조장치 특허 등록

(주)비바젠은 2008년 지식경제부 지원 경기줄기세포 관련 산업 기술혁신체계 구축사업 과제에 참여해 순수·초순수제조장치 관련 디자인 3건을 등록했으며,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을 확인받았다.

이후 2009년 디자인 1건을 추가로 등록했으며 경기줄기세포 관련 산업에 3차년도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2010년 순수제조장치관련 특허를 등록한 데 이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을 획득했다.

빠른 생산·외부오염 완벽 차단으로 고성능 인증

(주)비바젠에서 개발한 ‘EXL III R’은 순수, 초순수가 동시에 생산 및 채수되는 통합형 시스템(특허 등록)으로서 초순수 생산에 1분당 1.3ℓ 순수 생산에 1시간당 16ℓ로 빠른 생산량을 보이고 있다.

또한 Built-In 가압탱크 사용을 통해 외부 오염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누수감지기 기본 장착으로 실험실의 안전을 보장한다.

아울러 High Capacity DI 카트리지를 적용해 최상의 수질을 제공한다. 게다가 이 제품은 순수, 초순수 통합형 제조 시스템으로 제품 하나만으로 순수와 초순수 모두를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초순수를 채수하는 동안 순수 생산이 동시에 실행돼 편리한 실험이 가능하다.

또 누수감지기가 기본으로 장착돼 있어 누수 발생 시 소리와 메시지로 알려주기 때문에 실험실과 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해준다.

UV Lamp 역시 기본으로 장착돼 있어서 유기물이 현저히 낮은 초순수를 생산하는 데 어려움이 없으며 4줄로 구성된 넉넉한 화면으로 탱크 수위와 순수, 초순수 수질을 동시에 표시해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타사의 오픈 탱크가 빛과 공기에 의해 오염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반면 EXL Ⅲ R은 Built-In 12L 가압탱크를 사용하여 외부 오염을 완벽하게 차단하며 처리력이 뛰어난 High Capacity DI 카트리지 사용으로 장기간 최상의 수질을 유지한다.

이외에도 펌프의 정상 동작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메시지로 표시해서 장비에 대한 관리가 용이하고, 스테인리스 하우징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실험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아울러 매 15분간 자동 재순환 기능이 있어 자동으로 물이 재순환되기 때문에 고순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비바젠의 김종규 과장은 “기존 장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험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러한 제품이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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